'尹 비상계엄 예견' 김민석 "반국가세력 용어 쓸 때부터 수상했다"

지난 8월 처음 '계엄 가능성' 언급…이재명도 두둔
계엄법 개정안도 발의…"쿠데타적 계엄 방지 미흡"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간밤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국회로 진입하려는 계엄군과 이를 막으려던 당직자 및 보좌진 등의 대치 흔적을 살피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간밤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국회로 진입하려는 계엄군과 이를 막으려던 당직자 및 보좌진 등의 대치 흔적을 살피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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