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해도 수익비 1.7…민간상품보다 굉장히 유리""저희 세대 연금혜택 더 받는 건 죄송…출산 지원, 우리 땐 없었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아리수빌딩에서 열린 '청년의 목소리로 그리는 대한민국의 내일' 청년 토크콘서트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최길수 특감 후보자 송곳 검증 예고…"중립성 증명해야"국민의힘, 24일 최고위서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결론 낸다신윤하 기자 인권위 "교도소 취사장 작업 환경 개선해야"…법무부 장관에 의견표명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