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 말 아냐" 부인에도…친한 "당게 대응성격 변해"친윤 "해당행위" 들썩들썩…재표결 전까지 내홍 격화 전망도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기현 기자 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