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곳 다르나 마음 같다…이젠 약속 지킬 수 있을 듯"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故 홍정기 일병 어머니 박미숙 씨를 면담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