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많은 빌드업 했으니 하나하나 성과로 보여줄 때"성태윤 정책실장 "정책 온전히 알리는 과정 부족했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윤석열 정부 합동 전반기 국정성과 보고 및 향후 과제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