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한반도본부장 출신 의원 보유…트럼프 인맥 확보'트럼프 인맥' 안상수·외교장관 출신 박진 역할론 거론6일(현지시간)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비치카운티 컨벤션센터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박기현 기자 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트럼프 "보우소나루, 원하는 만큼 美 체류…만날 생각은 없어"딥페이크에 챗봇 조작까지…美중간선거 AI 공습[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