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한반도본부장 출신 의원 보유…트럼프 인맥 확보'트럼프 인맥' 안상수·외교장관 출신 박진 역할론 거론6일(현지시간)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비치카운티 컨벤션센터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박기현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계기된 靑 회의…자료엔 관련 내용 없었다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트럼프, '애착 담요' 보좌관과 골프장 키스 포착?…"가짜 사진""美민주당 후보들, 공화당에 평균 9%P 우위…경제·생활비 불만"2년 전 트럼프가 꺼낸 '비트코인 비축'…美 의회 법제화 착수美상원, 가상자산 '클래리티법' 부결…민주 "트럼프 이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