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한반도본부장 출신 의원 보유…트럼프 인맥 확보'트럼프 인맥' 안상수·외교장관 출신 박진 역할론 거론6일(현지시간)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비치카운티 컨벤션센터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박기현 기자 한동훈 "박성준, 국힘 제명과 공소취소 국조 증인 무슨 상관"국회 국토위, '택시월급제' 전국 도입 2년 추가 유예안 의결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관련 기사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이란전쟁에 트럼프 지지율 40% 아래 뚝…저명 분석가 "문제 심각"본인도 했으면서…우편투표 못믿는 트럼프, 규정강화 행정명령 서명부산시, 중소조선 함정 MRO 공모 선정…국비 250억 확보[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