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갈등 수차례 노출…친윤·친한 균열 본격화재보궐 수성·외연 확장 성과…정책 경쟁력 관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건물에서 열린 ‘역면접x국민의힘 2030이 묻고 정당이 답하다’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4.10.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중앙포럼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동훈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관련 기사김병기 보완조사 마무리…서울청장 "공소청과 협력 거쳐 최종 결론"조광한 "한동훈 복당 말할 가치도 없어…이재명 정부 탄생시킨 수훈자"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與, '경찰대 로스쿨 신설 방안 거론' 보도 부인…"논의·검토된 바 없다"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