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갈등 수차례 노출…친윤·친한 균열 본격화재보궐 수성·외연 확장 성과…정책 경쟁력 관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건물에서 열린 ‘역면접x국민의힘 2030이 묻고 정당이 답하다’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4.10.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중앙포럼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동훈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