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갈등 수차례 노출…친윤·친한 균열 본격화재보궐 수성·외연 확장 성과…정책 경쟁력 관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건물에서 열린 ‘역면접x국민의힘 2030이 묻고 정당이 답하다’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4.10.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중앙포럼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동훈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관련 기사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추미애 "김지용은 밀정…중수청장 지명 철회돼야" 거듭 촉구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이진수 "한동훈 출국금지, 수사기관 요청 땐 규정 따라 조치할 것"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