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갈등 수차례 노출…친윤·친한 균열 본격화재보궐 수성·외연 확장 성과…정책 경쟁력 관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건물에서 열린 ‘역면접x국민의힘 2030이 묻고 정당이 답하다’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4.10.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중앙포럼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동훈이비슬 기자 오세훈, 남산 서머 페스티벌 참석…시민 약 1000명과 '여름 산책'종로구, 청년 예술가 릴레이 전시 '히치하이커들의 사회' 개최관련 기사문진석, 한동훈에 "바쁜 총수들 떡볶이 먹방 시킨 尹 행태가 겁박"한동훈 "김어준이 삼성·SK 대주주냐"…김용범 靑실장 유튜브 출연 비판'삼전닉스' 호남 투자 공방…野 "직권남용·외압" 與 "국가균형발전"장동혁, 사퇴 압박에 '징계 정국' 맞불…경고성 블러핑?與 "균형발전" 野 "직권남용"…'삼전닉스 호남 투자설'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