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이슈' 총선 영향력 3위…"공정·상식 이미지 사라져"7·23 전대 문자 논란도 언급…"당정 모두 적절한 대응 실패"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필리핀과 싱가포르 국빈 방문과 라오스에서 열리는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로 향하고 있다. 2024.10.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여사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이어 특검팀도 상고…항소심은 징역 5년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징역 1년 구형…"사적 선물 아냐"(종합)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명백한 사자 명예훼손"…실제로 '죄' 될까특검,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징역 1년 구형野, '육영수 피격' 박정희 배후설 '암살자(들)' 일제히 비판…"역사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