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 쌓기용 수심위 비판 지속…공정성 논란 이어질 듯여권서도 "수심위, 이원석 체면 유지용…결과 예측 가능했다"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검찰수심위불기소무ㅕㅁ의임윤지 기자 법제처 '제1호 특별성과' 포상…숨은 규제 정비 TF 수상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장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측 "가방 줬지만 김 의원 관여 안해"'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오늘 재판 시작1년도 안 돼 '檢 물갈이' 두 차례…李정부 '신상필벌' 기조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