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 쌓기용 수심위 비판 지속…공정성 논란 이어질 듯여권서도 "수심위, 이원석 체면 유지용…결과 예측 가능했다"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검찰수심위불기소무ㅕㅁ의임윤지 기자 집권 2년차 키워드 '청년'…2030 민심 되찾기 나선 이재명정부金총리 "민주당 1인1표제, 최악의 경우 '조합장 당' 될 수 있어"관련 기사'V0' 김건희 또다시 실형…'현대판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뉴스1 PICK]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가담' 1심 징역 25년, 법정 구속[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이창수 재조사…이원석 소환 통보(종합)종합특검, 이원석 前검찰총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참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