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 쌓기용 수심위 비판 지속…공정성 논란 이어질 듯여권서도 "수심위, 이원석 체면 유지용…결과 예측 가능했다"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검찰수심위불기소무ㅕㅁ의임윤지 기자 정청래 "지선 비상체제로…김병기 이미 윤리감찰 지시"(종합)정청래 "당, 지선 비상체제로…김병기도 윤리감찰 지시"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특검 손 떠나는 김건희 부실 수사 의혹…남은 수사 경찰? 공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