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대상 물색 중…한동훈표 '격차해소' 연장선올해 설 연휴에도 각계 인사들에 선물 대신 연탄 봉사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추석 선물귀성 인사국민의힘기부연탄신윤하 기자 '6세 이상 가능' ADHD 치료제, 3년간 6세 미만 964명에 처방나이는 숫자에 불과…11세 게임 천재부터 55세 사격 금메달까지[AG]관련 기사국힘 지도부, 서울역 추석 귀성인사…"격차해소 노력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