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검사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여성폭력근절특별위원회 주최로 열린 '미투1년 지금까지의 변화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 좌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9.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딥페이크공포구진욱 기자 소방청장 직무대행 "2026년 생명존중·과학기술로 현장 중심 전환해야"행안부, 지방공공기관 중대재해 예방 대책 본격화관련 기사송언석, '韓정통망법' 美 우려에 "외교 마찰 시사…재논의해야"수년간 침투거점 뚫고 랜섬웨어 사다 쓰고…해킹 이렇게 한다"온나라가 뚫렸다"…北·中 해커 정부기관 침투 '국가기밀' 위기'원민경 여가부' 실·국 개편 예고…"성평등 정책 기능 강화"학교도 선거판도 발칵…'딥페이크 시대'에 경찰도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