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쇄신·혁신 선대위 요구…"당이 변해야 출마"이정현 "책임 통감 사퇴"…출마 여부 놓고 지도부 힘겨루기 지속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친 뒤 가진 백브리핑에서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장동혁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월)[오늘의 국감] (12일, 월)관련 기사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여야, 국감 D-4 전열 정비…與 '민생' 野 '김·정·부' 정조준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박은정 "중수청, 친윤 검사로 깔면 매우 위험…친윤이 친윤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