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쇄신·혁신 선대위 요구…"당이 변해야 출마"이정현 "책임 통감 사퇴"…출마 여부 놓고 지도부 힘겨루기 지속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친 뒤 가진 백브리핑에서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장동혁구진욱 기자 윤희숙 "장동혁에 조건 걸며 투쟁하면 '오세훈 깃발' 힘 얻겠나"보수 텃밭 TK서 민심 역전…국힘 25%·민주 29%[NBS]손승환 기자 국힘 지도부, 선대위 조기 출범 요구에 "대표 퇴진 누가 받아들이겠나""길바닥 떨어진 명함도 전략"…개혁신당의 작지만 큰 '정치 실험'관련 기사국힘 지도부, 선대위 조기 출범 요구에 "대표 퇴진 누가 받아들이겠나"장동혁, 오세훈 '후보 미등록'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윤희숙 "장동혁에 조건 걸며 투쟁하면 '오세훈 깃발' 힘 얻겠나"김재섭 "장동혁, 혁신선대위 불쾌한가…우리끼리 서울 선거 치르겠다"당권파 "등록이 장난? 플랜 B도"…오세훈측 "혁신선대위 출범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