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쇄신·혁신 선대위 요구…"당이 변해야 출마"이정현 "책임 통감 사퇴"…출마 여부 놓고 지도부 힘겨루기 지속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친 뒤 가진 백브리핑에서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장동혁구진욱 기자 국힘, 경북지사 후보 이철우 현 지사 확정…3선 도전오세훈 "장동혁 중차대한 시기 방미…성과 없다면 비판 마땅"손승환 기자 장동혁, 출국 전 대구 찾아 이진숙 독대…"국회서 역할 해달라"국힘 공관위, 출마 최고위원에 "회의 참석·선거 발언 자제해야"관련 기사오세훈 "장동혁 중차대한 시기 방미…성과 없다면 비판 마땅"[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주호영 "내가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하면 수성갑이 한동훈에 가장 좋아"오세훈 "서울시장, 결국 3%p 승부…野 대표장수로 전면 설 것"[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