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 출신 고동진 333억원 신고…50억원 이상 17명고가 회원권, 보석·미술품…한우·저서‥음악 지식재산권 눈길총선을 이틀 앞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현판식에서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착용할 국회 배지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의원신규의원재산공개박기호 기자 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구진욱 기자 전통 무늬를 가구·공간으로…장응복 40년 공예세계 한눈에장안동 지하창고서 '미러급' 짝퉁 적발…정품가 89억원대 최대규모관련 기사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재산공개] 김성환 기후장관 11.9억…김동철 한전사장 41억 신고AI 전력난에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한다는데…셈범 복잡해진 'K-원전'충북 여야 국회의원 5명 서울에 '똘똘한 한채'…지역구선 전세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