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 출신 고동진 333억원 신고…50억원 이상 17명고가 회원권, 보석·미술품…한우·저서‥음악 지식재산권 눈길총선을 이틀 앞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현판식에서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착용할 국회 배지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의원신규의원재산공개박기호 기자 최태원 "신뢰 회복 위해 뭉쳐야…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경제계, 트럼프 연설 '실망'…정유·석화 업계, 최대 3주 '버티기'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재산공개] 김성환 기후장관 11.9억…김동철 한전사장 41억 신고AI 전력난에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한다는데…셈범 복잡해진 'K-원전'충북 여야 국회의원 5명 서울에 '똘똘한 한채'…지역구선 전세살이한수원 폴란드 원전 시장 '철수'…한수원 사장 "웨스팅하우스 때문 아냐"(종합)체코원전 '굴욕계약' 논란에…한수원 사장 "불리한 조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