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굴욕계약' 논란에…한수원 "불리한 조건 아니다"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웨스팅하우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김승준 기자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2일 0시부터 '주의→경계' 격상…"수급 관리 강화"산업부 "美 무역장벽보고서, 한국 분량 증가…긴밀히 소통할 것"이정현 기자 한-인니,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MOU…산업장관, 안정적 LNG 공급 당부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으로 간 송미령 "현장 변화 시작 체감"관련 기사AI 전력난에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한다는데…셈범 복잡해진 'K-원전'산자위 '관세협상' 속도 공방…與 "속도보단 국익" 野 "나쁜 중국집"(종합)산자위 '관세협상' 공방…野 "정부, 말 바꾸는 중국집" vs 與 "美 굴복 우려"김정관 장관, 새벽 귀국 후 곧바로 국감 출석…대미 협상 결과 주목한수원, '한국형 원전 독자 수출 불가' 인정…"체코 외 유럽 진출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