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간호사 업무 범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기로여야, 의료대란 장기화에 처리 속도강선우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호법 관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회의 시작에 앞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이재명윤석열한동훈강선우김미애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박기현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계기된 靑 회의…자료엔 관련 내용 없었다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끝…신약로비·한동훈·공소취소 두고 격돌(종합2보)'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