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장 임원 8명 전원 협회 자금 사용…양궁·사격과 대조5년간 기부금은 0원…강유정 "권위주의적 임원진 태도 아쉬워"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안세영은 금메달 획득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협회구진욱 기자 아이들 진로 지원부터 농촌 방문진료까지…공익활동 우수사업 31건 선정'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관련 기사안세영, 2연속 금빛 스매싱 도전…역도 박혜정도 2연패 시동[AG]'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안세영 아버지' 안정현도 한마음…복싱 선배들, AG 후배에 '쾌척''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한국 이끌고 첫 AG…박주봉 감독 "책임감 남달라, 최고 경기력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