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장 임원 8명 전원 협회 자금 사용…양궁·사격과 대조5년간 기부금은 0원…강유정 "권위주의적 임원진 태도 아쉬워"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안세영은 금메달 획득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협회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선정…"체육계 혁신의 기폭제"나주 홍보대사 안유성 명장, 프랑스 요리 명장들과 남도음식 교류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