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도부 없이 혼자 현장 살펴김민석 수석최고위원도 방문 예정22일 오후 7시39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오후 11시 40분 기준 7명이 사망하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024.8.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이재명윤석열한동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신윤하 기자 17세 이하 헬스장 사용 막은 아파트…인권위 권고 불수용긴급임시조치에도 사실혼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대응 논의배현진, 장동혁 사퇴 주장…"국면 전환 방법은 이제 하나"한동훈 "민주, 날 무서워서 증인도 못 불러…단체로 짖기만"'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조작기소' 국조특위 신경전 고조…한동훈 증인 채택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