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 국조특위 신경전 고조…한동훈 증인 채택 설전

서영교 "한동훈, 내침 당한 사람이 출마 위상 만들려고 해"
서범수 "주범은 왜 빼나"…한동훈 "연어 안사줘도 나간다"

본문 이미지 - 신임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용민, 추미애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이승배 기자
신임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용민, 추미애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칠승 신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서범수 국민의힘 간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4.2 ⓒ 뉴스1 유승관 기자
권칠승 신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서범수 국민의힘 간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4.2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고기를 구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고기를 구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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