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당 지지율 13%, 후보들 도통 나서지 않아"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3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왼쪽은 장동혁 대표.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장동혁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성일종 "사법부 허물고 감사원까지 붕괴 시도…이게 나라냐"관련 기사장동혁 "국힘 가처분 골라먹기식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종합)'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이르면 오늘 결론…공천 판세 촉각장동혁 "가처분 인용 재판장 黨공관위원장 하라…납득 도저히 안돼"'빨강 대신 흰 점퍼' 국힘 후보…당 거리두기 '2018어게인''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