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언급 않겠다면서도 "공감하기 어렵단 분 많아"추경호 "통합 위한 용단"…친한 "韓 입장 남겨둘 필요"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2024.6.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복권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프로필]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보…친노·친문 적자김경수 "좀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것이 패착"…창원으로 이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민주당 MB 부산 방문 비판에…박형준 측 "적반하장"김경수 "한동훈 고마운 건 있어…사면 동시 복권 반대로 2년 공부시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