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때 못했던 법, 尹에게 하라는 건 억지·꼼수"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반대하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임이자국민의힘노란봉투법김문수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목)임이자 "CJ대한통운 판결, 노란봉투법 전면 재검토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