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때 못했던 법, 尹에게 하라는 건 억지·꼼수"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반대하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임이자국민의힘노란봉투법김문수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직원들 "전삼노가 나서달라" 호소…실리적 협상 타결 요구 확산류재철 CEO "문제 드러내기·이기는 실행으로 일등 LG전자 만들자"관련 기사장동혁 "한국노총과 손 잡고 함께 걸어갈 길 모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