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들 "전삼노가 나서달라" 호소…실리적 협상 타결 요구 확산

11~12일 사후 조정 앞두고 게시판서 "교섭 결렬 막아야" 봇물
최승호 위원장 행보 피로감·파업 불안감…DS에서도 합의 촉구

본문 이미지 -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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