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1% 진보, 1년 지나면 40배 격차…퇴보는 1480배 후퇴"전체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매일 작은 변화·혁신 이뤄내자"류재철 LG전자 CEO가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류재철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1Q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HBM '선두'관광업계 "여권 아닌 주민증으로 한일 왕래…특정 노선부터 시범 적용"관련 기사LG전자, 양재에 국내 최초 '로봇 훈련소' 짓는다LG-엔비디아, 로봇 개발 전 과정 협력…황 "LG 기술 세계 최고"(종합)대기업 CEO, '재무통' 지고 기술현장형·내부출신 뜬다LG전자, '엔비디아'와 AI 동맹…2028년 '홈 로봇' 선점 박차(종합)LG전자, 1Q 역대 최대 매출 경신…"엔비디아와 협업 강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