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비리 혐의자 임명 강행 원천 무효…1분 1초도 안돼""위법적 방통위 2인 체제는 尹 광기…반드시 책임 물어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윤석열한동훈김경민 기자 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英극우 개혁당 인종차별 파문…흑인에 "동물"·아시아계에 "기생충"신은빈 기자 흉기난동·관계성 범죄 잇따르자 '스스로 보호하자'…호신용품 찾는 시민들토요일 맑고 밤부터 구름…큰 일교차에 전국 강한 바람[오늘날씨]관련 기사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野 "李 재판 중단은 직무유기" 與 "헌법상 정당"…국감 종일 격돌(종합)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김지용 임명에 與 '온도차'…"잘할 것" 기대 속 "매서운 눈으로 볼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