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대표 시절 비서실장 지내…5선 서병수 동생野 방송4법 강행에 "독이 든 사과…단호히 맞설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여연박기현 기자 한동훈 북갑 출마에 부산시장 선거판까지 출렁…박형준 행보 주목국힘 "노란봉투법에 국가경쟁력 기반 흔들"…재개정 추진신은빈 기자 유튜브 이용자 4800만인데 구글 법인세 283억…네이버의 5% 그쳐안전 지키면 포인트 적립…네이버페이, 산업현장 인센티브 도입관련 기사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피선거권 박탈형에 여연 부원장 사퇴[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장동혁 쇄신 착수…초선 김대식 특보단장·호남출신 지명직 최고위원장동혁 "내부의적 1명" 한동훈 "날 찍어내라"…친윤도 우려김성태 "장동혁, 장예찬 김민수 기용은 우파 결집용…이젠 바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