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대표 시절 비서실장 지내…5선 서병수 동생野 방송4법 강행에 "독이 든 사과…단호히 맞설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여연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신은빈 기자 [단독]국지원, '靑 노출' 구글·애플 소환…"보안심사 의무적으로 받아라"카카오 김범수, 신입크루 교육현장 깜짝 방문…'AI 일상화' 독려관련 기사장동혁 쇄신 착수…초선 김대식 특보단장·호남출신 지명직 최고위원장동혁 "내부의적 1명" 한동훈 "날 찍어내라"…친윤도 우려김성태 "장동혁, 장예찬 김민수 기용은 우파 결집용…이젠 바뀔 것"장예찬, 국힘 싱크탱크 여연 부원장 임명…"장동혁 지도부 지킬 것"국힘 싱크탱크 "팬덤 정치, 유행 아닌 현실…건강한 민주주의 자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