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대표 시절 비서실장 지내…5선 서병수 동생野 방송4법 강행에 "독이 든 사과…단호히 맞설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여연박기현 기자 장동혁, '尹 복귀 반대' 결의 이튿날 외연 확장…한국노총 찾는다여론 악화 국힘, 긴급 의총 소집… '지선 돌파구' 모색신은빈 기자 네이버웹툰, 번역 시차 없앤 '동시연재'로 결제액 200% 성장카카오, '카나나 스칼라' 출범…학계 전문가와 AI 기술 협력관련 기사장동혁 쇄신 착수…초선 김대식 특보단장·호남출신 지명직 최고위원장동혁 "내부의적 1명" 한동훈 "날 찍어내라"…친윤도 우려김성태 "장동혁, 장예찬 김민수 기용은 우파 결집용…이젠 바뀔 것"장예찬, 국힘 싱크탱크 여연 부원장 임명…"장동혁 지도부 지킬 것"국힘 싱크탱크 "팬덤 정치, 유행 아닌 현실…건강한 민주주의 자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