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천막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