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천막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김민수 "韓 주장 맞다면 최고위원 사퇴" ·장예찬 "韓구명 나선 자들 꼭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