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이사 21명 늘리고 외부 확대…사장도 '시민 추천'野 독립·중립성 확보해야 vs 與 사실상 야권 방송 장악 의도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후 10시께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방통위법(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하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5시간 가까이 이어가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국민의힘방송4법더불어민주당민주당공영방송KBS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한병찬 기자 금융당국, 생성형 AI 혁신금융 절차 간소화…보안은 '3단계 관리''서울 자가에 대기업' 부자공식 됐네…국민평형 사는 연소득 5억대 회사원관련 기사野 "李 호위무사' 자처한 檢지휘부…후배 목치고 공소청장 탐내나"'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추경 신경전 지속…민주 "9일 통과" 국힘 "매표용 현금살포"우의장, 이틀 밤낮 국힘 106명에 손편지…"개헌 진정성 호소"중동 전쟁 추경 공방…與 "발목 잡기" 野 "선거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