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1분기 순익 332억, '106%↑'…"소호대출 年2조 넘길것"(종합)

소호대출 1분기 4000억 돌파…개인사업자 중심 기업대출 전략 적중
업비트와 제휴 기간 "양사 협력 사업 많다…잘 유지될 것"

본문 이미지 -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황기선 기자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5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케이뱅크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상장 기념식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양태영 한국IR협의회 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5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케이뱅크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상장 기념식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양태영 한국IR협의회 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황기선 기자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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