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왼쪽 여덟 번째부터), 나경원, 윤상현,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무대에 올라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당대회전대최고위원박기호 기자 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관련 기사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저조한 당 지지율에…與 "심각한 수준" 최민희 "언론개혁해야"김민석 "사법부에 맹성 촉구…대법원장·행정처장은 흘러갈 물"(종합)김민석 "이중당적 등 당원정비TF 구성…野연대, 대통합추진단 설치"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