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당대회]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는 최소한 요건 갖춰'친한 과반'은 실패…김민전·인요한·김재원 '친윤'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힘 전대한동훈최고위원회의친한친윤신윤하 기자 K리그2 최하위 김해, 성적 부진으로 손현준 감독과 계약 해지흥행부진 '텅텅' 폐회식 걱정했나…공짜표 배부 논란[AG]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인터뷰 전문]김근식 "국힘, 이춘석 의혹에도 싸울줄 모르는 정당…한심"국힘 8·22 전대, 대표-최고위원 러닝메이트제 허용 안 한다국힘, 전대 모드 돌입…김문수·한동훈 등 주요 주자 '관망'[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