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가 원하는 장소 檢 소환…조사 중단 협박""검찰의 장막에 숨어있는 대통령 부부 심판할 것"22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일 이곳에서 김건희 여사를 비공개 대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대통령김건희김종훈 기자 모아타운 통합기획으로 1.5년 단축…서울시, 30년까지 100곳 선정서울시, 주택 상황판 분기별 공개…'실질적 공급' 착공 실적 안내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교도관이 윤석열 금융비서냐"…법무차관 "영치금 송금 개선"與, 한동훈에 집중포화 "권력 금단현상"…韓 "조폭처럼 달려들어"(종합)與, 한동훈에 십자포화…"권력 금단현상" "혼자 발 동동"김용남 "김지용 '친윤 검사'라는 건 억지…尹 장모 재기수사명령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