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가 원하는 장소 檢 소환…조사 중단 협박""검찰의 장막에 숨어있는 대통령 부부 심판할 것"22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일 이곳에서 김건희 여사를 비공개 대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대통령김건희김종훈 기자 사업 초기 주민 참여·소통 확대…서울시, 신통기획 운영 개선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관련 기사김승원 "조희대 '서면 제청'…김건희 10월 구속 만료 석방 가능성"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두통 심해"vs"무책임" 정성호 불출석에 충돌…보완수사권 공방도(종합)[뉴스1 PICK]국회 법사위, 與 주도로 대법원장 31일 출석요구 의결 강행與일각, 조희대 탄핵안 다시 추진…"사법 폭주 방치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