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가 원하는 장소 檢 소환…조사 중단 협박""검찰의 장막에 숨어있는 대통령 부부 심판할 것"22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일 이곳에서 김건희 여사를 비공개 대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7.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대통령김건희김종훈 기자 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관련 기사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고광헌 인사청문회 격돌…'방미심위 정상화' vs '이념 편향''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김건희·군 수뇌부' 의혹 집중…권창영 특검호 수사 '윤곽'與 "李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vs 檢수사팀 "허위진술 종용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