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친윤 조직표 영향력 발휘 여부 ②'공소 취소 부탁' 여진 수준당내선 "친윤 조직 예전만 못해" "결선 간다면 '패트' 때문" 평가도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7일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원희룡(왼쪽부터), 나경원,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8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광주‧전북‧전남‧제주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7.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친윤국힘 전대어대한한동훈결선1차 투표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관련 기사결선 가면 '어대한' 장담 못해…나경원·원희룡 '2위 싸움'더 치열국힘 전당대회 룰세팅 끝…한동훈·나경원 곧 출발선 선다"한동훈만 보인다"…국힘 전당대회, 시작부터 흥행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