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앞줄 오른쪽부터), 원희룡, 한동훈, 윤상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15일 천안 서북구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자리해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당대회이비슬 기자 "청소년·아이돌봄 정책 강화"…성평등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작년 인신매매 피해 42명…성평등부, 외국인 계절근로 현황 점검관련 기사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친한계 "장동혁, 韓사퇴 요구 조광한을 최고위원?…역시 張·尹 한몸"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