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명직 최고위원인 조광한 남양주병 당협위원장이 22대 총선 을 앞둔 2024년 2월 10일 당시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함께 구리전통시장을 돌면서 당의 선거운동을 돕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우상호 "송영길·김남준 지역 나눠 윈윈해야…김부겸? 승산조사 후 설득을"최민희, 이틀 연속 "KTV 오해 말자…이재명 정청래 아자" 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