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구성→필리버스터→탄핵 청문회까지 협치 실종개원식 건너뛸 가능성도…오늘 여야 원내대표 회동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외벽에 걸린 제22대 국회 개원 대형 현수막이 철거되고 있다. 거대 야당 주도로 '채상병 특검법'이 처리되며 여야의 대치가 격화, 지난 5일로 예정됐던 22대 국회 개원식은 무기한 연기됐다. 2024.7.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개원식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 신사옥 이전식…"수의료 향상 위한 도약"[일문일답] 우원식 "野 민주주의 성찰, 與 '태도가 리더십' 반추를"'2주에 180만원' 전북 1호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전남권 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개원…공공재활의료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