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신생아 대상 안전하고 전문적 의료 서비스 제공도민 30% 감면, 남원시 거주 산모 50% 감면28일 전북지역 1호 공공산후조리원 '남원 산후케어센터 다온'이 개원한 가운데 최경식 남원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지역 1호 공공산후조리원 '남원 산후케어센터 다온' 전경.(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사회서비스원, 내달 5일 '온라인 사업설명회' 진행"전북을 미래산업 테스트베드로"…산업부·전북도, 성장엔진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