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실용주의·유연성 갖춘 선진 보수정당"…정책·대야투쟁 강조韓 겨냥…羅 "불안·위험" 元 "사법리스크" 尹 "백서 못 만들어"나경원(왼쪽부터)·원희룡·한동훈·윤상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15일 천안 서북구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박기현 기자 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관련 기사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국힘 최고위, 당협위원장 선출 방안 결론 못 내려…오후 재논의국힘, 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에 "전대 표심용…제2 레버 사태 부를 것"한병도, 국힘 '靑 앞 최고위'에 "형소법 거짓 선동…어처구니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