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 김경률 의혹에 韓"사실이면 사퇴"…'색깔론' 제기도 나와영남·전통 당심 겨냥 해석…과거엔 통했지만 이번엔 '회의적'나경원·원희룡·한동훈·윤상현(왼쪽부터)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11일 서울 중구 MBN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2차 당대표 후보 방송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2024.7.11/뉴스1관련 키워드국힘전대국민의힘전당대회한동훈원희룡나경원윤상현방송토론회보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송언석 "전대 과정서 서로 충돌했지만 이제 하나 돼야"국힘 8·22 전당대회 최종 당원 투표율 44.39%…당명 변경 후 최저국힘 전대 D-1 투표 마지막날…반탄·찬탄 누가 웃을까국힘 전대 첫날 투표율 오후 6시 기준 36.52%…작년보다 높아[인터뷰 전문]조응천 "정청래, 대권플랜 있을 것…조국 사면은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