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내가 사과 요구" 元 "겸허해야" 羅 "간절했던 한마디""2027년 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재명?"에는 모두 "X" 팻말9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왼쪽부터), 윤상현, 원희룡,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TV조선을 통해 열리는 첫 TV토론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국힘전대국민의힘국민의힘전당대회한동훈나경원윤상현원희룡김건희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김건희특검, 2라운드 수사 국힘 정조준 하나…전·현직 의원 대거 연루특검, 통일교인 12만 국힘 당원명단 확보…정교 유착 수사 박차국힘 "조은석 특검, 법의 탈 쓴 정치깡패…미친 잭스미스"(종합)'전대·연찬회·청문회' 중요 일정에만 덮치는 특검…속수무책 국힘[인터뷰 전문]박지혜 "특검 연장, 윤석열·김건희 비협조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