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참패 책임론 향방 주목…尹에서 한동훈 향할 수도韓, '제2의 연판장' '당무개입' 부각…리스크 상쇄 시도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국힘전대박기현 기자 국민의힘, 24일 최고위서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결론 낸다국힘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공방 계속…"뺄셈정치" "생존의 길"관련 기사[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국힘 최고위, 당협위원장 선출 방안 결론 못 내려…오후 재논의국힘, 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에 "전대 표심용…제2 레버 사태 부를 것"한병도, 국힘 '靑 앞 최고위'에 "형소법 거짓 선동…어처구니없어"[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