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비선출 권력의 국정 개입…김건희는 私人""김건희, 與의원·장관에게도 문자 했다면?"…수사 필요성 제기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김건희한동훈읽씹구교운 기자 48㎞를 12분만에…닥터헬기·중증전담구급차, 1414명 살렸다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조국 "尹여동생 나경원, 부하 한동훈 켕기냐?…羅 천정궁, 韓 당게 왜 말을 못해"[인터뷰 전문] 함인경 "특검 수사, 편파가 아니라 짜 맞추기 식"조국 "한동훈, 노웅래에 사과해야"…'돈봉투 부스럭' 겨냥조국 "김건희, 조국 일가 수사 지휘한 듯…'형수님' 하며 알랑거린 한동훈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