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8월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