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전주페이퍼 산재 사망 19세 청년노동자 유가족을 면담, 고인이 생전 작성했던 수첩을 보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문창석 기자 불장 멈추자 증권株도 브레이크…이젠 '옥석 가리기'반도체에 밀렸던 원전 ETF '활짝'…수익률은 제각각 [ETF업&다운]이비슬 기자 여의도공원서 달리고 노래하고 농구까지…서울청소년축제임만균 서울시의장, 추석 맞이 소방서·전통시장 찾아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