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韓, 출마 전까지 대통령과 연락 안 해" 공세 고조'배신' 공세에 元 반사이익 우려…나경원 "민생·안보 집중"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헌법 제84조 논쟁, 피고인이 대통령 되면 재판이 중단되는가?’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첫번째 공부모임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전당대회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수사 기간 늘린 종합특검…원희룡 재소환·조성현 기소 저울질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특검, 김건희 여사 19일 첫 소환조사…나경원·김기현 20일 출석통보3특검, '정점' 尹 전 대통령에서 '친윤'으로 동시다발 수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