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두고 정부 "송구"…임현택 "복지부 공무원 탓"野 "2000명 증원은 총선용" "천공이 결정" 집중 질타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안경을 만지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강승지 기자 정은경, 의료현장에 "의료제품 수급 문제없도록 신속 대응" 약속주사기·주사침 제조업계 "정부에 원자재 안정적 공급 방안 요청"관련 기사의대생협회 5년만에 회장 선출…"의대정원 재조정 요구할 것"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2027~2031학년도 학생 정원 통지'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송하철 목포대 총장 "전남 의대 설립, 전남광주시장 권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