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사망사건 5건인데…이제서야 종합대책 수립"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지난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신원식윤석열51사단구교운 기자 48㎞를 12분만에…닥터헬기·중증전담구급차, 1414명 살렸다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관련 기사[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특검 "尹, 한동훈에 '빨갱이'…추경호, 대학 시절 계엄 경험 위법성 인식"내란특검, 직무유기 혐의 조태용 정조준…국정원 개입 의혹 수사 확대부승찬 "尹, 외환 혐의 적용 쉽지 않다…심증은 가지만 입증이"[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