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日처럼 잠재력" 윤상현 "핵무장 힘들다"오세훈 "核 고도화" 홍준표 "핵균형 정책뿐"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왼쪽부터),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첫번째는 윤상현 의원이 지난 21일 인천 미추홀구 용현시장에서 출마 선언하는 모습. 2024.6.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핵무장론나경원핵무장오세훈홍준표윤상현한동훈한동훈나경원원희룡윤상현핵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박기호 기자 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관련 기사李대통령 "내란은 나치 전범처럼 형사처벌…쿠팡, 징벌적 손배"(종합)홍준표, 미 민감국가 리스트 포함 관련 "한·미 핵동맹으로 가야"나경원 "北 사실상 핵보유국…이제는 핵무장 논의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