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영등포갑·천하람 전남 순천갑·이준석 경기 화성을 면접"지선까지 30대 지지층 40대로 확장"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조직위원장이비슬 기자 野, 李 "돼지 눈에는" 발언 맹공…"외교 제대로 됐다면 의심 안 해"여야, 예산정국 앞두고 공방…"포퓰리즘 선동" vs "풍년에 빚부터"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개혁신당 이기인 "천하람 순천 출마 존중"…쇄신안 철회[인터뷰] 이주영 "응급실을 사건 현장 취급…의료진 유죄추정 멈춰야"천하람 "순천에서 경기 남부로 지역구 옮길 의향 없다"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동의하나 순천 포기 못 해…10월 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