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민심을 잘 읽어야…오 시장과 의견 일치"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나경원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헌법 제84조 논쟁, 피고인이 대통령 되면 재판이 중단되는가?’를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첫번째 공부모임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나경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올해 지선은 '격전장'…민주 지지도 앞서나 서울·부산 "野 후보 당선"보수진영 서울시장 후보…오세훈 24%·나경원 16%·'없다' 42%차기 서울시장, 정원오 24% 오세훈 23%…나경원 12% 박주민 9%서울 정원오·부산 전재수 '박빙속 우세'…경기 김동연·추미애 15%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