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윤' 후보 없는 친윤계, 연일 '한동훈 대세론' 견제"'친윤 후보' 타이틀, 전당대회 도움 되겠나" 지적도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선 결과에 따른 위원장직 사퇴 입장을 밝힌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공동취재) 2024.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총선백서특별위원회 공천관련 평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철규친윤대항마어대한전당대회당대표국민의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김성태 "조국, 정치 우습게 봐…지금은 반성할 시간"[팩트앤뷰][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尹탄핵심판] "이재명 막아야" "기각 당연"…與·잠룡, 결과에 촉각18년 만의 국민연금개혁안 잉크도 안말랐는데 與 잠룡 '거부권' 후폭풍